예전 블로그에서 블로그 이사에 대한 이야기를 썼던 적이 있다. 게으름 때문에 계속 미뤄오다가 결국 뚝딱뚝딱 만들어 버리고 말았다. 넣고 싶은 기능이 생기면 그때그때 직접 만들면 되는 점이 편하긴 하다. 물론 디자인에서 절망할 수밖에 없었지만 어차피 단순한 걸 좋아하는 나이니까 이 정도로 나와준 것만 해도 만족이다.
예전에 사용하던 RSS는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던 것이었지만 이번에는 피드버너로 설정을 해 두었다. 앞으로는 RSS 주소가 바뀌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2010-02-12 0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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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회고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1등! 가문의 영광! 오예!
bassist. // 초광속이시네
2등!
앞으로 꾸준히 구독하겠소.
흐헝
그래도 순위권!
6등 -_-;;
rails인가 싶군요..
kek // :)
일념 //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kindone // 으헝
elver // 3등 밑으로는 듣보잡
xeraph // django입니다 :)
RSS 어딨는 지 못 찾겠다[...]
영한 // 바로 오른쪽 사이드바에 Subscribe